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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Solvio — 태블릿 속 1:1 AI 과외 선생님

디지털 문제집 위에서, 학생이 모를 때마다 즉각 나타나 시각적 힌트를 주며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에듀테크 서비스입니다. 학원비의 몇 분의 일 가격으로 밀착 관리를 받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운영 중 (Test)
상태
개발운영팀
담당
에듀테크 · 1:1 AI 과외
분야
비전 AI · 지식그래프 · LLM · Next.js
스택
01 — 무엇을

편리한 정답 앱은 많지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앱은 없었습니다

문제 사진을 찍으면 1초 만에 정답과 해설을 던져주는 앱은 편리하지만, 학생은 베끼는 법만 배웁니다. 종이 문제집은 무겁고, 학생이 어디서 왜 막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필요한 것은 문제집·선생님·진단을 하나로 합친 도구였습니다.

02 — 어떻게

세 개의 축으로 설계했습니다

01

정답을 가리는 소크라테스식 AI

문제를 스캔하면 정답·해설을 즉시 보여주는 대신 일단 가립니다. "이 식을 인수분해하려면 가장 먼저 어떤 공통인수로 묶어야 할까?"처럼 꼬리를 무는 질문·힌트로 학생이 스스로 원리를 깨우치게 설계했습니다. 수학은 CPA(시각적 바 모델링), 영어는 CEFR 수준별 문법 태그로 힌트를 시각화합니다.

02

손글씨를 실시간으로 읽는 스마트 캔버스

전국 학교 기출과 대형 출판사 교재를 디지털로 담고, 학생이 펜슬로 캔버스에 쓴 삐뚤빼뚤한 수식·풀이 과정을 비전 AI(GPU 기반)가 실시간으로 인식합니다. 풀다가 30초 이상 펜이 멈추면 궤적을 분석해 "이 부분 계산에서 부호가 틀렸어"라고 즉각 개입합니다.

03

취약점의 뿌리를 찾는 지식그래프

"3점짜리를 많이 틀린다"가 아니라 "고2 수학을 틀리는 진짜 이유는 중1 분배법칙 개념의 구멍"이라고 근본 원인을 진단합니다. 그 약점을 메우는 쌍둥이 변형 문제를 실시간으로 무한 생성합니다.

03 — 지금

테스트 운영 중 — 베타 사용자와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Test) 단계로, 학생·학부모·학원 베타 사용자의 실사용 피드백을 받아 힌트 품질과 필기 인식 정확도를 다듬고 있습니다. 정식 공개 시 이 페이지에 실측 지표(학습 시간, 오답 개선율 등)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비슷한 제품을 구상 중이신가요?

에듀테크·AI 제품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같은 방식으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Solvio — 케이스 스터디 — DoubleJ